① 방문일시 :12.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이천 풍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자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울한 하루였네요 일이 잘 안풀리기도 하고
날씨도 별로 않좋아서 꿀꿀합니다
기분전환도 해야 되는데...
주머니 사정도 넉넉하지 않기에 집 근처
이천 풍 으로 결정을내려봅니다...
바로예약하고 입성! 자라매니져와 샤워하며 bj받고
귀여운마스크와 슬림스타일!~
자라매니저의 삼각애무후 바로콘씌우고 삽입!!
이언니머야..왜케 테크닉이 좋은거야
아 ..글고 신음소리는 머야 너무잘느끼는거아냐??
아 제가 조루기질이 좀 있어서 반응바로와서
자세 변경을해봅니다 ...
뒤로하다 아 안돼겟다...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