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선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 글들 죄다 홍보글이라 내가 직접 검증한데만 구라 안까고 솔직하게 형들한테 써줄게.
오산 휴게텔에서 언니들 와꾸나 몸매 퀄을 따질꺼면 아닥하고 수원가는게 가성비적으로 최고이긴 한데... 나의 귀차니즘 때메 거리상 오산을 자주 애용해.
S나 A급은 아니더라도 오산 언니들 마인드가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종종 '아 슈발 내가 왜 이돈내고 이년이랑 하는지...' 라고 돈아까울때까 종종 있기도 해.
근데 오늘 역대급 후회가 선유라는 언니한테 받았어.
몸매나 와꾸는 프로필이 설명하는것과 대충 비슷해(뭐 뽀샵이야 당연이 들어가지만)
하지만 프로필에 설명되지 않는 이 언니의 마인드는 나의 오늘 달림을 처참하게 망쳤어 ㅠㅠ.
우선 터치 안되는 곳 많고, 반응 없으며, 시종일관 무표정....사람 겁나 무안하게 만들어...
꼭지 터치하지까 내 손을 '찰싹' 치더라 ㅋㅋㅋㅋㅋㅋ 와 언니한테 맞은건 처음인듯
사장님한테 문자로 컴플레인도 했지만 그냥 사무적인 죄송하단 문자만...
여기서 즐달한 형들도 있겠지마는....암튼 이 언니 안본 형들은 가급적 딴언니 봐 ㅋㅋㅋ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