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21살....히히히.. 너무 좋았습니다...
① 방문일시 : 금방 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은비.....오.. 정말 이뿌장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진짜 친절하게 맞아줍니다...
섹시하면서 풋풋한 모습까지....
어린티도 좔좔 납니다... 레알21살
이야기 하는데.. 어깨에 얼굴을 기대기도 하고.
손을 잡고 이야기도 하고...
애인모드,, 작렬이네요...
히히히.. 너무 좋았습니다...
실장님이 마인드도 좋다고 했는데..
정말 마인드도 일품이네요...
샤워중 작고 앵두같은 입술로 한번 쪽쪽 빨아주고...
이어서 침대씬....
먼저 누워 있는 제 위로 올라오더니....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
먼저 다가와 키스해주니 너무 좋네요...
BJ는 혀로 귀두 부분을 휘몰아치는데...
아~~ 그냥 어리고 이뿌장한 아이한테 빨리니 그저 좋네요...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밑에서 올려다보는 은비의 얼굴이 너무 섹시해보이네요
쿵떡 쿵떡 열심히 방아를 찧다가 .....
서로 앉은자세에서..좀 하다가..
내가 은비 들어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니...
정상위 쪼임 좋습니다... 하다가 더워서.. 땀나고......
땀좀 닦고나서 후배위로 바꿉니다...
열심열심 하다가.. 좋은 느낌을 찾았는데...
은비가슴을 두 손으로 주물러주면서 박아댔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크게... 많이 넣고, 많이 빼고 하다보니...
물건 끝에.. 먼가 닿는 느낌이 들고,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어서...
신호가 옵니다..
신음소리 내는 은비얼굴을 보고 싶어 얼굴을 들이대니
고개를 돌려 찐하게 빽키스까지 해주네요...
아~ 그대로 발사해버리고 그 상태에서
그대로 엎어져 은비좀 안고 가슴도 만지작 거리다
씻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