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가씨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덜 추운것같더니 오늘따라 날씨가 추운것같네요 힘든 하루 끝에 퇴근을 하고 아가씨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제일 빠른 시간이 수아씨라고 답변을 듣고 바로 예약을 해 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을 두드리며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가 기가 막힌 수아씨가 환하게 웃으며 절반 겨주네요
저도 웃는 표정을 짓고 인사를 하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뜬 기분으로 소파에 앉아 캔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가는데 같이씻어요 오빠라는 소리에 저는 기절할뻔했어요 심장 뛰는 소리가 제 귀까지 들리더라고요 같이 양치를 하고 수아씨가 거품을 내
몸을 딱아주는데 몸이 스르르 녹아내리더라고요 저는 동생이 발기가 되어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수아씨가 웃으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었어요
그 순간 바로 싸버릴것같은기분이엿죠
샤워를 끝낸 후 몸을 닦아주고 침대로 가 누워서 담배를 하나 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아씨가 담배를 뺏으면서 오빠 이제 행복한 시간을 가져야지라는
말과 함께 제 몸을 빨아주었어요 특히 제 똘똘이를 오래오래 빨아주더라고요 저도 흥분을 해서 수아씨 봉지 바로 키스를 퍼부어버렸습니다
수아씨도 흥분한 나머지 물이 나오더라고요 바로 수아씨를 위에 올려 합체를 하는 순간 그 짜릿한 느낌은 말로 표현이 안돼요
저도 흥분한 나머지 저의 모든 스킬을 동원해 그녀를 더욱더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가 뒤치기인데 자세를 취하니 엉덩이가 매력적이네요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박아 되며
저도 모르게 올챙이들이 올라와 바로 발사했습니다 저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어요
샤워를 한 후 옷을 입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애길 나누고 있는데
콜이 울려 저는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