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마스터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시은
⑥ 오피 경험담:
방문앞에서 노크하니 문을 열어주네요
키는 165정도의 키에 모델같은 느낌에 어여쁜 언니가 반겨주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말도 잘통하고 조명이 좀 어두운 편이라
편하게 한참을 대화하다가 시간이 좀 흐른거 같아서 화장실로 ㄱㄱ합니다
간단한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벗은 몸을 보니 제가 더 흥분이 되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시은 언니 애무를 받아봅니다
기본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부터 배 옆구리 제 똘똘이까지 정성껏 해주네요
애무를 하면서 계속 아이컨텍을 해주는게 더 꼴릿하네요 저도 받은 만큼
역립시도 합니다 가슴부터 맛을 본후 소중이로 내려갑니다 잘정돈된 소중이가
물고 빨기 좋네요 한참을 물고 빨다가 수량을 어느정도 확인한후에
CD를 장착해 주고 올라탑니다 강하게 쪼여주면서 시은의 애액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상체위에서는 머리를 부여잡고 후배위로 할때 제 똘똘이를 완전히 삽입을 반복해주니
진한 시은의 신음이 터져나왔습니다 우리 둘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으며 시은가 좀
지쳐하길래 정자세에서 시은의 가슴을 만지며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저 혼자 따로 빨리 씻고 포옹하면서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