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첫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은 요새 좀 많이 달린탓에 유흥이 좀 지겨워서 다른 장르로 외도를 했으나 역시나 내상 or 공허함 ㅠ 언넝 반성을 하고 믿고 보는 리아를 예약합니다 그날 유난히 커피를 많이 마신날이라 제꺼 안사고 실장님꺼 리아꺼 사서 딱 가니까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아무튼 항상 밝게 맞아주고 칭찬만해주는 ㅎㅎ 머리 바뀐거 알아봐주니까 좋네요 그러면서도 시선은 제 아랫도리에 향하면서 음탕한 미소를 지으네요 토일렛은 확실히 좋은게 매니저들이 피드백 때문이라도 관리를 잘해서 오래일해도 몸매 망가진 아이들이 없어서 좋아요 리아는 가슴빼고 살이 빠져서 참 더 이뻐요 저번처럼 따먹히긴 싫어서 제가 힘을 내니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ㅋㅋ 야를 만날라면 며칠동안 몸관리해야지 몸보신한 느낌이 들어요
업장관리도 잘되고 마인드교육이 항상 최고기에 재접의사는 아직도 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