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득 회사를 퇴근하고 지친몸뚱아리를 이끌고 술이나한잔할까하다가
나의 고민거리를 누구한테 말할곳도 없고
외롭기도해서 가까운여배우로 전화를 했습니다
마인드 좋은언니를 찾았는데 지효를 선뜻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예약을 하고 안내를받은뒤 입장했습니다
얼굴이며 키 몸매 가슴사이즈 딱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무튼 대화를 시작하는데 이건 왠열
그동안 서울생활하면서 힘들고 고민이 되게많았었는데
상담치료사마냥 말도 잘들어주고 대화가 너무재미있어서
바로 입장한지 15분만에 2시간을 연장했습니다...
월급쟁이가 무슨 돈이있어서 했겠냐 라고 하실수도있는데
마음이 너무 치료가 되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쁜 지효가 누워있었습니다
그모습이 참 너무이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냅다 바로 덮쳤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그윽하게 절 쳐다봐주는데 심쿵...!
살며시 애무를 하며
그녀한테 돌진을 하는데
ㅋㄷ을 씌웠는데도
느낌이 뜨겁습니다 ! 아주
그렇게 빠른.....사정을하고
대화를 계속이어나가다가
아쉬운마음을 달래면서
다음에 꼬옥 온다고 하고 퇴실했습니다 !^^
정말 좋은언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