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천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천송이... 지금도 천송이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첫만남은 귀엽고..친절해서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는데
엘레베이터가 닫히면서 갑자기 덥치면서 키스를 하더만
완전 요부로 바뀌더군요....
잠깐이라는 말도 못꺼낼걸 정도로 혀를 내 입 깊숙히 넣더만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예쁜미소로 날 이끌고 방으로 갑니다
물다이서비스도 시작전엔는 친절하고 발랄한 느낌에서
시작후에는 갑자기 또 요부로 바뀌면서 끈적끈적한 눈빛까지
아주 냉탕과 열탕을 왔다갔다 하듯이 짜릿짜릿합니다
침대에서는 같이 누우니 내 몸에 착 붙었어서
내가 먼저 천송이 가슴을 빨기 시작해서
밑으로 밑으로 아주 맛있게 애무하고 천송이는 내 몸을 쓰다듬고
그리고 봉지까지 세세하게 그리고 아주 맛있게 애무하니
천송이도 좋은듯 즐기는듯보이니 전 더욱탄력 받아서 힘차게
애무후에 천송이를 뒤로 눕히고 뒤에서 공략...나의 야수성을 보여주지!!!
라고..하는찰라..찍....응?!?!;;;;;;;
순식간에 토끼가 되어버렸네요;;;;;ㅋㅋㅋ
천송이도..어느샌가..처음봤더..그 친절한 아이로...돌아와 있네요
다음에 오늘 다 못한거 복수하러 또 천송이를 찾아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