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카지노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몇달만인가요? 우연하게 다시 달림이생각이나서 여러번 갔던 업소의 리스트를 열어봤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알던얼굴은 하나도 없고 다 처음보는 사람이여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실장님의 추천으로는 실패를 해본적이없어서 추천을 해달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해리를 추천을 해 당장 준비를 하고 해리보러 출발. 도착후 방문을 두들기고 들어가니 해리가 웃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0살에 엄청 귀엽고 순둥순둥해보입니다. 바로 같이 샤워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니 정말 귀엽습니다. 한국은 이제 처음들어왔다고 하네요. 무한으로 예약을해서 바로 해리의 귀여운 서비스를 받고 진하게 해봤습니다. 그리고 같이 폭안고 누워있는데 해리가 제 거기를 주물주물하면서 빤히 웃으면서 쳐다보는데 당연히 불끈... 그런식으로 몇번을 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건데 결국은 제가 졌습니다. 해리 순딩해보이지만 상당히 요망하더군요. ㅎㅎ 정기가 다 빨려서 나왔지만 너무 완벽한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