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날짜:12월11일
업종:휴게텔
지역:수원
업소명:TOP
저번에 만났던 제니씨를 다시 만나기위해
수원 TOP를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ㅎㅎ
처음엔 긴장된 마음으로 프로필과 달라 내상입을까 걱정도 했지만
두번째는 제대로 즐기고 달려보자하고 갔습니다ㅎㅎ
왜냐! 이미 한번 만나봤었기 때문이죠!!ㅎㅎ
제니씨가 역시나 밝게 웃으며 들어와주었습니다
두번째만남이라 저를 기억하고 뭔가 편했어요
시원하게 달리고 싶은 맘과 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달달한 애무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BJ를 해주시는데
저번과는 다르더군요 그사이에 스킬을 하나 터득했는지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역시 휴게텔은 오픈시간때 가야되요
저도 흥분이되서 제니씨의 가슴도만지고 근데 정말
봐도봐도 복숭아같은 엉덩이는 진짜 예술입니다
엉덩이 수술한거아닌가 생각될정도로 엉덩이 이뻐요
제니씨를 침대에 납작 엎드리게 한후에
귀염귀염한 빵디를 만지며 뒤로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나 쪼임이 좋으니 느낌이 좋았습니다
엉덩이 진짜 미칩니다 보기만해도 금방 쌀것같아요
물도 많으셔서 젤도 따로 필요없엇구요 그냥 만족많이했어요
그렇게 여러 체위를 즐기고 제니가 위에서 말타기자세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묵직해요그냥 슬림한데 엉덩이만 힙제대로..
역시 이번에도 제니씨와 시원한 달림을 한거 같습니다
전 아마 단골이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