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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투샷코스를 즐기는 편인데 어제는 꿈의 쓰리섬을 하고 왔네요 ㅋ
3만원만 더 추가하면 언제든 두명하고도 떡칠수 있다는게 꿈만 같네요
저 요기 단골 될거 같습니다 ㅋ
쓰리섬은 언니들 마인드와 호흡이 중요한데
어제 만난 레몬과 미소는 최고였습니다
업소다니면서 샤워서비스는 많이 받아봤지만 두명한테 동시에
씻기는건 처음이었네요.
레몬이 앞판을 씻겨주면서 바디워시를 바르고 음부를 문지르고
미소가 뒤에서 껴안고 가슴을 부비면서 바디워시를 가슴으로 발라주는데
샤워부터 완전 꼴릿해서 그냥 냅다 풀발기 되더군요 ㅋ
레몬이 똘똘이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웃더니
신음섞인 목소리를 내며 빨아주는데 이런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미소는 저의 뒤 응꼬를 손과 입으로 괴롭히고..
하...다시 생각해도 그때 그 순간 쥑여줬습니다.
참고로 레몬은 군살없는 슬림몸매에 자연산B컵...
미소는 아담육덕 몸매에 자연산C컵입니다...
제가 흥분해서 신음을 많이 냈는데 언니들도 흥분해서
서로가 내 입술과 젓꼭지 존슨을 빨겠다고
마구마구 마구마구 빨아 재끼는데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ㅋ
스릴도 장난 아니었고 콘을 어떻게 씌우고 햇는지도 모를 정도로
레몬이 올라타고 저는 미소와 달콤한 키스와 함께
자연산 C컵의 가슴을 만지고 빨고...
이번엔 미소가 박아줘~~하면서 엉덩이를 대주는데
흥분되서 박고서는 이성을 잃은채 허리운동 제대로 햇습니다 ㅋ
얼마나 많이 쌋는지 싸고 나서도 똘똘이가 죽지가 않았네요.
힘들어서 그대로 누웠는데 둘다 가슴을 제 얼굴에 덮어주네요.
핫...앞이 안보였지만 둘다 자연산이라 감촉이 대박좋았습니다.
언니들의 슴가 공격에 제 똘똘이는 다시 벌떡...
미소가 마인드가 좋은게 일찍 쌋다고 손으로 한번 더 해주려는거
힘들다고 스탑!스탑!을 외쳤네요...
야동의 주인공처럼 제대로 본전 뽑고 기분좋게 퇴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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