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아다존
④ 지역 :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2민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쌀쌀한 날씨에 햇살이 좋아 외로움이 타는날이네요
인천 아다존 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의 언니설명을 간단히 듣고 에이스 +2민정이 를 추천받아 셀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ㅎㅎ
30분후 ... 드디어 방으로 입성...와우 이쁘다 민정 양 등장~~~짜자잔
떡감 적당슬림스타일에 제가좋아하는 적당한 가슴을 가지고있네요 ㅎㅎ
섹시한 분위기가 철철 풍기는 이쁜 와꾸와 몸매는 저를 흥분케합니다
그리고 처음인데도 처음같지않은 인사후의 즐거운 안내후
샤워를 시켜주면서 깨끗히 씻겨주면서 똘똘이만져주는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ㅎㅎ
온몸에 바디워시 캬... 발라지고... 깨끗히야릇하게씻겨주네요 헛헛
부빗도해주는데 어우야..탱탱함이 온전히 느껴지는 풍만한 가슴과... 기분좋은 엉덩이의 감촉
눈에 들어오는 민정이 의 가슴 또한 굉장한 자극으로 느껴지더군요 ㅎㅎ
그후에 본게임~~~^^
간단한 애무와 동시에 들어오는 bj의 느낌은 아주 좋았습니다!!!!!!
조금 신기한것은 bj할때 제 똘똘이에게 야릇한 그뭔가..
닿을듯말듯한 bj를 선사하네요~
이것참 이러니깐 제 동생이 마치 bj이지만 붕가붕가의 느낌이 난다는것~~
아무튼 애무 후 그녀와의 본게임은
마치 애인처럼 뜨겁게 즐기는게 완전 강강강을 달리게 만들었네요^^
신음소리도 괜찮고~ 후배위시 민정이 의 떡감은 어마했습니다 ㅎㅎ
신나게 거사를 마치고 즐거운 맘으로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