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보고 싶었던 에이스라는 소이씨를 노리고 있는 중에 오늘 그디어 출근이네요.
출근이라면 달려가야겠죠.
일찌감치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알려주신 곳에 가자 뽀얀 피부에 순딩순딩한 느낌에 언냐가 맞이해줍니다.
방긋 웃으면서 건네주는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누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쪼르르 달려 들어오네요.
"올...샤워 서비스인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건 아니네요..ㅋㅋ
소이 언냐가 치약을 살짝 짜주네요.
그러더니 칫솔을 건네고 또 하나를 건네줍니다.
검은 네모난 비닐을 건네는데 "남성 청결제예요"라고 하네요.
여성 청결제는 사용하고 있는데 남성청결제도 있어서 샘플을 사봤다네요.
좋으면 또 산다고 ...
오 남자의 청결까지 신경써 주는 언냐네요.
기분 좋게 샤워하고 나오자 언냐가 뭔가를 끙끙대며 손을 보고 있는데
가터벨트를 구매하셨다네요..ㅋㅋ
오늘은 흰색 가운을 입어서 흰색을 가져왔는데 집에는 검은색이 있다네요
그래서 남자는 검은색에 끌린다고 조언해주고 가터벨트 도와주니 좀더 섹스러 보이네요
덕분에 사진 몇장 찍어보고 서비스 들어가봅니다.
언냐 화끈하게 빨아주는데 소이 언냐는 자신이 빨면서 자신이 흥분한 소리를 내주네요.ㅋ
이런 언냐 너무 좋죠.
이제 반대로 역립하고자 올탈을 시켜 봅니다.
내 손으로 올탈시키는 느낌이 좋습니다.
육덕스러운 언냐의 슴가가 뚜둥... 씨컵 이상의 싸이즈가 내 앞에 뚜둥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쓰담쓰담 하면서 만지다가 다음에는 주물 주물 그리고 이제는 입에 꼭지를
넣고 돌려 봅니다.
꼭지를 맛보자 언냐도 신음소리로 화답을 해줍니다.
살살 밑으로 내려가서 손으로 만져보는데
어랏 언냐 벌써 살짝쿵 미끄덩 거리는 것이 나왔습니다.
물이 아주 잘 나오는 언냐입니다.
손으로 언냐의 클리를 만지면서 제 입은 연신 언냐의 큰 가슴에 얼굴을 묻고 빨고 합니다.
역립은 시간상 이제 그만 하고 콘 씌우고 그디어 진입해 봅니다.
부드러운 느낌의 언냐 동굴 속으로 쑤욱
역시 떡감은 육덕 언냐네요.
꽉찬 동굴안 부드러운 것이 날 감싸주는데 떡감은 좋은 편입니다.
쪼임은 중간 정도 되구요.
떡을 치는 동안 언냐의 동굴이 움찔 움찔하는 것이 느껴져서 더 흥분 되는 듯..
정상위로 박아주다가 쌀 것 같아서 얼른 뒷치기로 전환
큼지막한 언냐의 방댕이를 붙잡고 강하게 밀어 쳐 보는데
강하게 밀어 붙이는 것도 잘 소화해 줍니다.
엉덩이의 출렁거림이 떡감을 더 좋게 해주는 듯합니다.
결국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시간이 다 되어 얼른 샤워하고
언냐가 사진 찍은거 검열 해서 검열받고 삭제할 건 삭제하고
겨우 건진건 3장이네요..^^;;
그래도 거시기 사진은 허락해 줘서 남겨 봅니다. ㅋㅋㅋ
참 언냐 소중이 날개가 거의 없어서 보기 좋네요. ㅋㅋ
꼴릿한 사진 올리니 후방 주의하시면서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