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열고 들어가니 딱 몸매만 봐도 여친삼고싶은걸이 반겨준다
그녀의 나이는 24살. 몸매는 섹을 그리고 눈빛또한 뇌쇄적이다
그녀의 뒷모습은 헐이라는소리밖에 안나온다.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그녀와의 시간을 핫했다....
너무 발기차져서 씻을래~라고 말하고 도망치듯 씻고나온나... 그녀를 기다린다.
초장부터 분위기 무르익는것 참 오랜만이다...
준비를 다하고 내 품에 안기는 아리아나.....
내가 바로 입술을 덮쳤으니...
키스는 부드럽고 달콤하며 도발적이다...
내동생 사랑해주는것도 부드럽고 달콤했다...
나의 어설픈 애무에 반응하는 그녀의 반응은 참을수가 없다...
결국 나는 그녀와 하나가 된다...그녀의속은 너무뜨겁다..
10분정도 서로 교감을나누며 흔들었나....
어찌해야겠다는 생각도 못한채
그녀의 눈빛과 신음소리를 들으며 그녀와의 시간을 마친다...
참...오랜만이다.....이토록 뜨거운 섹은....
끝나고도 둘이서 서로의 몸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그녀와 정말헤어지기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