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톡톡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매너남이에요.
몇일사이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햇빛이 안보여...
어제부터 달릴까 말까 생각하다가 오늘 달렸네요 ㅎㅎ
원래 저번주에 갈려고했는데 매니저가 출근을 안해서 미뤘어요.
꾸준히 출근부 체크하면 시간날때를 기다렸죠!
출근부 볼때마다.. 이매니저 저매니저 자꾸 결정장애가 오네요;;
대충 정했는데도 보면 또!! 매너남은 욕심쟁이~ 우후훗!
저번에 한번 아프고 난뒤로 컨디션이 안좋아졌어요 ㅠㅠ
각목이!! 강직도가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괜히 각목이 아닌데.. 아~ 기죽어..
어렵게 오늘 파트너를 정하고 더블업! 주간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앗..!! 이전에 투샷19만 이벤트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군요. ㅠ
레드데이, 땡초 잘 이용하시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스타킹 좋아하시는분 삼색이 무료!! ㅎㅎ
톡톡이 예약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저번에 실장님 봤을때 매너남 눈에는 예쁘시더르구요~ 
그러면서 궁금한것도 물어봤어요.. 실례가 될수도있지만..? 안되게끔~~~
혹시 실장님도 이벤트하시냐고요 ㅋㅋ 매너남 흑심을..!! 드러냅니다.. 흐흐
당연히 안하시는거 눈치챘는데.. 저번에 봤을때 예쁘셔서 물어본거라고 했네요 ㅎㅎ;
누난 내여자니까~ 내여자니까~~ 너 라고 부를께~~ (이승기가 될순없지만..ㅎ)
평일이라 그런지 순탄하게 예약을 마치고~~ 시간에 맞춰서 출발~~
대충 도착하니 시간이 남네요.. 들어갈까? 하다가 시간이 널널해서 커피한잔먹고!
오늘도 매너남은 스벅에서 달달한 돌체라떼를 호로록~ 마셔봅니다.
예약시간에 늦지않게 20분정도 미리 갔습니다.
평일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네요. 카운터에서 주간실장님 뵙고~
쿠폰인증하고 계산하고~ 카운터에 혼자 계셔서 대화를 못해준다고 그러시네요 ㅎ
음료 한잔마시고 쇼파에 앉아서 기둘렀다 천천히 씻으로!!
더블업에는 따뜻한 상화탕이 배치되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올때마다 한병씩! 드링킹!
씻고 나와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톡톡이 방으로 성큼성큼 걸어갑니다. 과연..?? 기대기대~
들어서는 순간 큰키의 톡톡이가 반겨주네요~
요즘들어 키큰 매니저들이 땡기는?? ㅎㅎ 톡톡이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외모는 이쁘장한 룸삘같은데..? 성형은 코랑 눈만 했다고..!
사람들이 턱 한줄아는데 안했다고 어필하네요 ㅋㅋ
제 눈을보고 멍뭉눈이라고?? 윙?? 매력있는거라고.. 좋은거면 뭐..ㅎㅎ
성격도 쾌활하고 똥꼬발랄한 모습도 보이네요~ 여우같은? 매미과와는 다른 매력? (대화력이 좋아요!)
이야기 하다보니 진짜 마인드좋고 착한거같아요~ 진솔한 여자!
침대에 앉아서.. 톡: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야?"
매: 음.. 난 각목? 다른데는 잘 모르겠던데..? // 톡: 당연히 아래는 다 좋아하지~
톡: 이거 뭐야?(제 각목을 가르키며..) 매: 이거? 신체의 일부지~
톡: 오~ 대답이 참신한데~ 손님들 대부분 니꺼~ 이제부터 니꺼~ 이러는데 ㅋ
그러면서 제 각목을 빨아주면서 이러면 다좋아하지~
톡: 손님중에 사타구니가 성감대거나 가슴 왼쪽부분도 있었고 어디어디... 등등
매: 난 그냥 껴안고 있는거 좋아해~ 지금 이순간 너랑있는게 좋아~
톡: ㅎㅎ 대답 멋있었다!
자기는 자기 보러온 손님한테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하네요!
음료도 한잔하며 대화를 나누다가 톡은 담배 한대를 피우고~ 창문을 열면서 자기가 창틀에 다 닦았다고..
창문열면 먼지를 우리가 마시니까 깨끗하게 닦았다네요 ㅎㅎ;
담배를 피워서 손이랑 씻고 온다며 쪼르르~ (그런 마인드 좋아!!)
물다이를 해준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PASS 했네요.
자기가 바르는 립밤?오일을 발라주면 금방 촉촉해진다고 후후~(이럴땐 여친같은! 세심함!)
침대에 와서 편하게 해준다고 수건도 착착~
누으니 톡톡이가 위로 올라와서 가슴 애무부터 쪽쪽~ 흡입력이!
매너남의 각목도 쪽쪽~~ 해주면서 알도 애무를 해주네요~
이제 매너남 타임이 왔습니다! (와아아아아아~~~)
오늘은 새로운 시도를 해볼려고 합니다..? 뭘까요?
우리가 물다이 받을때 등판부터 다리까지 애무를 받죠? 그걸 응용한 애무법!
저도 처음이라 낯설지만.. 좋은건 따라하셔도 됩니다! ㅎㅎ;
척추부터 다리까지 신경이 이어져 있어서 애무를 해주면 짜릿짜릿한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톡톡이한테 미리 이야기하고 자세를 취해달라고 했죠!
등 척추라인을 따라 혀로 애무하면서 입술로 부황을 떠줍니다 ㅋㅋ
쭉~ 내려가면서 엉덩이도 부황!! 더 내려가면서 무릎뒤쪽을 공략! 부황~~~ (무릎뒤쪽이 제일 예민해요~)
이렇게 해주니 톡톡이 찌릿찌릿한지 움찔움찔 거리며 좋다고 하네요 ㅎㅎ;
이후 뒤로 올라가 제 각목으로 톡톡이의 엉덩이 사이를 문질러줍니다~ (톡톡이 신음소리가...!)
위~ 아래로 반복해주며 1차는 마무리를!!
2차로 정면으로 누운 톡톡이에게 키스부터~ 둘다 입술에 바른상태라 아주 촉촉합니다!
아까 대화할때 키스 잘하는거 좋아한다고 본다고 했어요.. 헤헤;;(잘하는지 안물어봤네요;;)
톡톡이의 자연산 말랑말랑한 가슴을 매너남의 입술과 혀로 츄룹츄룹~~
밑으로 가면 톡톡이의 자연산 숲이 보이네요~ 숲을 뒤지면 보이는 동굴이..!
매너남은 탐험을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도 넬름넬름~ 입술은 거들뿐!!
움찔움찔거리며 느껴주는 톡톡이~ 조금 더 느낄수있도록 츄루루루룰룹~~
다시 톡톡이의 위로 올라가 톡톡이의 사타구니 사이를 매너남의 각목으로 간지럽혀줍니다~ ㅎㅎ
손으로 아래를 스윽~ 만지니 흥분한 톡톡이의 투명한애액이 번들번들 묻어나오네요. 
애액을 보여주니 많이 흥분했다며.. 자기 얼굴쪽으로 올라오라고 하네요. 입에 콘돔을 물고 바로 씌어줍니다~
이제 대망의 합체 타이밍!! 동굴 입구에서 살살문지르며 애좀 태워주다가!
부드럽게 삽입! 미끌미끌 잘 들어갑니다 ㅎㅎ;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톡톡이가 상체 세워서 해달라고 요구합니다.
부드럽게 앞뒤로 반복운동을 하니 톡톡이 반응이 훅~~ 오네요.
깊게 넣어주니 " 톡: 오빠 쎄게 넣어줘!! " 바로 매너남은 깊고 쎄게~~ 푸욱푸욱~
톡톡이 괴성을 지르는 타이밍에 자기 손으로 입을 막네요 ㅎㅎ; 그러면서 흐엌흐엌~~
다시 부드럽게 쉬어가는 타이밍에~ 클리를 마사지해주며 쑤욱쑤욱~
뭐랄까.. 제가 느끼는 느낌이 제 귀두를 뭔가가 감싸주는??? 명기?? 어우~~~
슬금슬금 한계는 다가오고 마지막 스퍼트를 내며 쎄게 푸욱푸욱푸욱~~
으헠으헠 거리며 톡톡이는 다시 손으로 자기입을 막습니다. 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살짝 움직여주면 또 움찔거리는 톡톡이~~~
자기 진짜 너무 느꼈다며.. 대부분 매니저들이 사실반 가식반으로 이야기하는데,
톡톡이같이 가식없는 아이가 이야기해주니 뭔가 믿음이!! ㅎ
정리후 톡톡이 여기 방음이 안된다고 들릴까봐 손으로 막았다네요 ㅋㅋ
이런 저런 재미있는 이야기해주니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ㅠ
콜이 울리니 톡톡이도 아쉬운듯.. 대화만 해도 재미있어서 ㅎㅎ;
다시 제 입술에 립밤?오일?을 발라주며 배웅을 해주네요~
작별의 뽀뽀? 아니.. 혀를 제입에 낼름넣으니 저도 혀를 빨아주고 마무리..!
대화도 좋고 가식이없는 아이라 업소에 온 느낌이 안났네요~ ㅎㅎ
다음엔 괴성을 지를수있도록 손을 떼보겠습니다. ㅋㅋ
카운터에 들어서 키를 반납하는데 주간실장님이 제 손을 꼬옥잡으시면..? (아앗.. 설렌다~)
톡톡이 어떠셨냐고 물어봐주시고~ 저도 주간실장님 손을 꼬옥잡고..(매너남 사심 가득~ 흐흐.. 밥 잘사주는 누나?)
라면이라도 먹고가라는데..(아앗.. 그린라이트?) 괜찮다고 ㅎ 배웅받고 기분좋게 달림을 마쳤네요~
더블업에서 라면먹고 갈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