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지수매니저에 빠져서 지수만 보다가
다른 매니저도 보고 다른 업소도 가보고했눈데
늘상 뭔가 허전한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다시 찿은 릴렉스에서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오랜만에 가보니 새로운 얼굴들도 있고 예전 매니저들도 있고해서
순간 갈등했습니다 새로온 매니저를 보느냐 검증된 매니저를 보느냐..
다들 단골업소 있으시면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그냥 친숙하고 검증된 지수로 결정했습니다
40분 짮은코스로 하고 지수 기다리니 들어오면서 아는척을 해주더군요
그 웃음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샤워서비스와 애무...캬~
역시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짮은코스와중에 서로 교감이있고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소리
진짜 훌륭한 마인드 역시나라는 생각에 불현듯 같이 더있고싶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 끝나고 실장님 불러달라해서 부탁해봅니다
다른예약 안잡혔으면 한시간코스 한번더 하고싶다고요
실장님 그렇게 바쁜시간대가 아니니 해주시겠다고 흔쾌히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시작된 1시간동안 그동안 허전했던 마음 힐링하고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가져봅니다
오죽하면 순간 데리고 살고싶다는 생각이...^^;
릴렉스 지수 힐링 마스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