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셔츠룸
③ 업소명 :백사장님 010-6500-1544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다연
⑥ 업소 경험담 :
친구랑 소주한잔 먹을라고 만났습니다
만나기전에 우리 술먹고 유흥가지말자 !!!!!!!!!! 하고 만났는데
결국엔 미친놈들 마냥 백사장님한테 전화했네요ㅋㅋㅋ
초저녁에 소주를 2차까지 먹고 급하게 땡겨서 어쩔수가없었어요,진짜 미친놈들이죠
택시 안잡히는데에서 술먹어서 백사장님한테 전화하니깐 차를 불러주셨어요
벤츠씨클이 데리ㄹㅓ와줬네요~ 덕분에 편안하고 시원하게 업소들어왔어요
운전자분은 되게 어리네요 .. 20대 초반? 많아야 25~27살 정도 되보이네요
아무튼 룸으로 입성 !
먼저 넣어준 맥주와 마른안주를 입가심 하는 동안 초이스를 준비해 오시네요
가게 입구에서 부터 북적북적 바빠 보였는데 룸안에서 듣고 있으니 언니들 웅성웅성
구두소리에 괜히 두근두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장되네요
장사가 항상 잘되는 가게인거같아요.저번에도 그래씀ㅋㅋㅋ
아 무튼 앉아서 초이스 시작
6명씩 끊어서 4조, 24명 봤네요 정확히
각자 번호를 골라두고 백사장님에게 어떤지 물어 본 후 추천 보태어 초이스 끝
제 파트너 이름은 다연이 라고 26살입니다
나이에 비해 마인드가 아주 싹싹하고 착하며 순둥이 스타일이었습니다
근데 맞은편에 앉은 친구 한명의 파트너는 아주 죽순이? 수준이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 들이대고 스킨쉽도 자연스러우며...
확실한건 아가씨들 전부 마인드는 갑이었던거 같네요
인사쇼받고 팬티만 입고 끈적하게 터치도 해가며 술은 한잔씩 기울이는데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서로 내일 출근해야되서 한타임밖에 아쉬운 한타임에 ㄷㅓ 안놀고 집에 귀가 !
간단히 요약하면 일단 장사 잘되는집, 아가씨가 많은집,
많은 아가씨들이 교육이 잘되있고 마인드가 다들 좋다는 것,
친구도 너무 좋아했구요 . 백사장님 추천 한번 드릴려고 후기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