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에이스
④ 지역 :파주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이스에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안나로 초이스하고 도착~
안내받은 방앞에 서니 문을열어주는데 몸매가 일단 들어서자마자 눈에들어옵니다
섹시하고 인테리어한 왕가슴에 빵빵한 엉덩이까지 ㅋㅋㅋ
거기에 외모는 굉장히 세련되어보이는 외모
나이도 20대정도로보이고 보자마자 속으로 쾌재 불렀죠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돌아누워서 마사지가 진행됬습니다
눕자마자 벌써 부터 기대되었습니다건식으로 등어깨부터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점차
따뜻한 오일이 온몸 곳곳을 촉촉하게 하듯 누르고 슥슥 비벼주더니
부드럽게 제뒤에서 마사지하는데 촉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온몸을 써주면서 받다보니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쓱쓱 지날갈땐 시원하고 좋다 라는생각뿐이였는데
막상 앞으로 돌아서 시작되자 마사지는 아주 사람미치게 만듭니다 ㅠㅠ
어찌나 부드럽고 시원했는지 뒤로돌았을땐 저도 말도 걸어보고 좋았는데
아슬아슬하게 앞판이 진행될때는 말한마디도 나가지못했네요 한참을
그렇게 므흣하며 시원한 마사지로 시간 꽉채워받고
서비스타임이 되니 탈의하고 덤비는데...이렇게 화끈한 언냐도 보기드무네요 ㅎㅎ
오히려 내가 다먹히는 느낌?
암튼 제한시간동안 묘한기분을 한껏 받고 나왔어요
새로운 경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