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달에 나간돈이 많아서 지갑도 울고 저도 울고 있는데 이놈의 똘똘이는 주인 생각은 안해주는지
장소를 못가리고 꿈틀꿈틀 거려서 혼났네요
결국 똘똘이의 보챔에 지고말아 물빼기위해 탐색하다가 최저가 란곳을 봤습니다
20대 와꾸녀들을 7만원에 볼수있다고 하네요!! 시간도 짧지도않고 긴거같던데..
주저없이 바로 전화걸어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노크를하니
오늘 본 매니저는 엘린 매니저였는데 적당한 키에 큰 눈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진행하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가슴으로 바디타듯 등부터 내려오더니 제 민감한 부분 찾아내서 혀로 훑어버리네요
그 뒤에 삼각애무 받고 bj해주는데 실력이 수준급입니다
애무 받다가 갈거같아서 중간에 멈춰달라고 하고 장갑 착용한뒤에 바로 연애 진행합니다
여상으로 진행하는데 아담해서그런가 밑구멍이 장난이 아니네요 빡빡한 조임을 뚫어내고 완전히 삽입한
후에 왕복운동 하니 느끼는듯한 표정이랑 신음소리에 저도 더욱 흥분되 금방 싸버렷네요
이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를 맛보다니 가성비 최강인거 같습니다!!
엘린씨와 즐거운 떡 한판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