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퀸캐슬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입하자마자 우리동네에는 어떤업소가있을까 궁금해서 찾다보니
쉬멜??휴게텔???퀸캐슬이라는 업소가 있어 호기심에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궁금
한게 많아 물어보다가 저도 모르게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전화 받으신 실장님께서 길설명을 잘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도착!!
미리 알려주신 방으로 갔습니다
제가 예약한 미니라는 언니는 생긴거는 청순하면서 고급지고
몸매도 되게되게 좋아요 구릿빛 피부톤은 그녀의 섹시함을 더 키워주고요
그녀는 처음부터 저를 리드 잘해주었네요
샤워를 하자고 하길래 어떨결에 옷을 벗고 샤워실로가서
미니씨와 둘이 샤워를 하는데 가슴도 C컵은 되고
골반도 큼지막해서 이렇게 젊고이쁘고 젊은 아가씨랑 씻는것도 흥분되었음
샤워를 하고나와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미니씨도 뒤따라 나오셨습니다
침대에 미니씨랑 누워 키스를하다가 미니씨가 서비스를 해주셨습니다
반응이 바로 와서 서비스를 대충 받는둥 마는듯 하고 제가 미니씨를 애무 했습니다
미니씨에 탐스러운 가슴이 아주 맛나네요
나이도 22살이라서 그런지 피부도 아주 좋았습니다
미니씨와 본격적으로 격한 운동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고 삽입 해보니
어린미니씨의 품으로들어가니까 5분도 참지못하고그만...
뭔가 아쉬운 마음도 들고해서 한시간 연장하려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는데 뒤에 예약이 2개더 잡혀있다고 하셔서...
아쉽지만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