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라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첫번째 라몬의 코스프레 옵션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2번째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교복말고 간호사복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여전히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라몬 방으로 도착했습니다
하얀 간호사복을 입은 라몬이 절 반겨주네요
오늘은 섹쉬한 간호사복과 한판 할려니 저절로 흥이 나네요
그리고 재방문 한 저를 다시 알아봐주는 라몬에게 넘 감사하네요 ㅎㅎㅎ
샤워를 하기 위해 잠시 코스프레복은 벗고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니
예전처럼 저의 소중이를 가지고 또 장난치고 웃어주네요 약간 샤크한척하더니 할건 다하는 스타일
샤워를 후딱 맞치고 간단히 음료한잔과 몇마디를 나눈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라몬이 다시 옷을 입고 저의 위로 올라와줍니다.
저의 손을 꽉 잡은채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와 환상적인 느낌입니다.이느낌을 다시 느끼기위해
라몬을 찾는거죠
간호사복을 입은채 애무를 해주니 흥분지수가 더 높아지네요...
애무의 타임이 끝나자 전 바로 라몬을 눕힌뒤 제가 위로올라가 장비를 쒸우고 치마를 덜씬채 ㅅㅇ시작했습니다
옷자락을 살짝 푼 가슴이 또 섹쉬해보여 제가 라몬의 바스트를 애무를 해주니
적당한 신음으로 좋아해주네요
이젠 자세를 바꿔 뒤로 하기 시작하는데 빵빵한 라몬의 엉덩이 정말 뒤칙할만 합니다..
저는 못참을것같아 코스프레 복을 벗기고 옆으로 누워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코스프레 이벤트 정말 좋은것같습니다...마지막실장님과 통화후 앞으로 더욱 많은 코스프레를
준비한다고하니 기대됩니다
오늘도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