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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내용:


1.예약&입실
한동안 생리때문에 출근을 안하셔서 못보고 있었는데
다시 출근 하면서 주간조로 출근을 하시는 바람에 더 보지를 못했네요.ㅠ.ㅠ
우연히 오늘 출근부를 보는데 야간조로 출근하시길래 바로 전화해서 예약잡습니다.
바로 준비해서 출발 20분 정도 전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연락드리니
바로 올라가라고 하셔서 빠르게 올라갑니다.
노크후 문이 열리고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네요.^^
2.쇼파타임&샤워
보자 마자 "엄청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이러길래
"아니 니 생리에 주간조로 출근해서 못보러 왔는데... " 이랬더니
오랜만에 봐서 기분 좋다네요.^^ (이넘이 접대 멘트만 늘었네요.ㅋㅋㅋㅋ)
언니와 함께 담배 한대 피면서 대화좀 나누다가 혼자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와서 물기 닦고 바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언니가 먼저 침대위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3.연애&연애후...
언니 옆에 누우니 제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대화를 이어갑니다.
지명도 꽤 생겼고 손님들이 칭찬도 많이 했다고 하길래
농담으로 "이제 그럼 나는 안와도 되겠다 ㅋㅋㅋㅋ" 라고 했더니
너무하다고 계속 뭐라 하네요.^^;;
시간도 어느정도 흘렀으니 키스부터 시작해 봅니다.
응?? 그동안 뭔일이 있었니? 내 혀를 뽑을려고 하네요.
키스 하면서 언니 손은 제 소중이를 공략하네요.ㅋㅋㅋ( 이넘 점점 여우가 되가는듯...)
키스를 마친후 먼저 서비스 하라고 하니 바로 bj 들어옵니다.
bj스킬 괜찮습니다. 갑자기 알까시도 하시네요.^^;;
그후 다시 bj서비스 또 알까시 하시길래 이러다간 안 끝날것 같아서
잡아 당겨서 눕힌후 가슴부터 역립 시작합니다.
슬슬 반응이 오기 시작하길래 엎드리게 한후 뒷판애무 시작합니다.
리얼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서로 준비가 끝났음을 느꼈으니
콘장착후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얼마전에 제가 자게에 올린체위가 있는데 그걸 한번 도전해 봤네요.ㅋㅋㅋㅋ
음 뭐 딱히 언니가 더 좋아 하는것 같지는 않았는데... 제가 잘 못한거겠죠.^^;;
마무리후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대화좀 나누다가 예비콜 울려서
씻고 나와 담배 한대핀후 퇴실합니다.
당분간 출근 잘 안하실것 같다고 하시네요.
접견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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