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 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도 남고 유성온천역 주변에서 뭐 할까 하다가
이왕 이렇게 된 거 물이나 빼고 오자 라는 생각으로 빨리 되는
매니저로 부탁을 했습니다
제시 매니저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알겠다 한 뒤 오분뒤에 올라갔네요
즉흥적이고 후기나 뭐나 아무것도 못 본 상태로 간거라
내상당하는 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생각 의외였습니다
와꾸는 이쁘장한 편은 아니였습니다
나중에 프로필 확인하니 프로필이랑은 싱크 비슷
귀여운 느낌이 더 강했고 웃음이 참 많은 친구였습니다
몸매는 평타정도였고 샤워는 그냥 같이 샤워하는 정도였네요
여기까지는 그냥 평달이겠구나 했는데 서비스 받자마자 그냥 즐달
서비스가 하드했습니다 엄청 적극적이고 오히려 자기가 더 좋아하는 느낌
여자한테 먹히는 기분이 이런거구나 오늘 느꼈네요ㅋㅋㅋ
허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조금 혼내줘야겠네 라는 생각으로 빨리 쎄게 시작하니
오히려 자기가 더 좋다고 엄청 소리를....
그만 저도 안될꺼같아 백기 청기 그냥 다 들어버렸습니다
끝나니 20분 정도 남은ㅋㅋㅋ.. 서로 웃으면서 그냥 간단하게 대화 나누다가 퇴실했는데
저보고 너무 좋다며 담에도 오라는.. 영업 잘하시는 듯ㅋㅋㅋㅋ
약속 했으니 담번에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