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0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쁜 아가씨와 물좀 빼고 가야겠다 라는 !흑심을 가지고!
새벽이 되어 회식을 끝내고 티파니스파에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실장님과 직원분들 상당히 친절하시네요
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는 업소 였습니다. 정말 깔끔하더라구요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룸으로 향했습니다.
이왕이면 이쁜 아가씨를 만나고 싶어서 이쁜 분으로 부탁한다고 말씀 드렸었죠
관리사님
관리사님은 40대 정도에 마사지 솜씨가 굉장히 좋으셨어요 .
술마시고 가면 마사지 받을때 자기 바쁜데 조금이라도 압을 더
느끼고 싶어서 잠이 쏟아 지는것을 안간힘을 다해 참았네요
아가씨 불렀으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고 퇴장하심
미소씨 입장했습니다.
첫인상은 이쁘다. 보면 볼수록 청순하고 예뻤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였으며
원피스를 벗고 삼각애무부터 bj까지 깔끔하게 들어가더라구요
제가 좀 오래가는 편이라 시간이 아까워 바로 콘 끼고
미소씨가 위에서 흔들흔들 쿵짝쿵짝 박자좀 맞추고
힘들어 하길래 자세 바꿔서 또 하고
아... 이런 못끝날것 같다는 삘이 빡와서
포기할라고 했는데 미소씨가 그러면 안되다고
다시 힘을내서 결국에 끝을 보고 말았네요
이놈의 술이 웬수지.. ㅠㅠ
고생한 미소씨한테 감사 인사 드리며
아 이름은 다 하고 물어봣어요
민삘로 몸매도 이쁘고 거기에 마인드는 더 좋아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