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볼 매니저를 찾는중 릴렉스로 결정!
프로필을 보면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실장님한테 물어보자해서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늘 출근한 매니저중에 어느 매니저가 가장 하드하냐고 물어봤더니
락키언니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실장님 믿고 간다고 진짜 하드하냐고 물어보니 자신있게 바로 오세요~라 하십니다.
그렇게 락키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락키 매니저 겉으로 보는 순간부터 떡감 좋은 스타일이였어요 글램해보이는?
떡감 정말 좋아보이는 몸매에 섹시한 이목구비에 좋은 사이즈로 보였습니다
코스가 짧은 코스라서 담배 딱 하나만 피고 바로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자연스럽게 같이 씻었습니다
나와서 연애할때 비제이가 정말 후덜덜하게 여기저기 잘빨아주더라구요
받으면서 역시 이런게 하드지 생각했습니다 쉬지 않고 혀랑 손을 움직여 주더라구요
애무 부분에서 진짜 일단 만족했습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서는 소리 움직임 부터가 하드 하더라구요
저도 맞춰서 같이 하드하게 들어갔습니다 진짜 둘다 온 몸에 땀이 생길정도로 격하게 움직였어요
짧은시간동안 힘차게 즐기고 쌌는데 바로 빼기가 아쉬워서 그 상태로 서로 껴안고 있었습니다
즐달도 즐달이지만 하드한 즐달이였습니다. 와꾸보다 서비스 전용매니저라는
실장님의 말씀이 무색할정도로 와꾸도 좋습니다 ㅎㅎ
다른매니저들 와꾸는 얼마나 좋길래..ㅎㅎ일단 락키는 서비스 정말 좋은 매니저네요.
다른매니저들 보러 또 들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