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아이의 뷰티인사이드 시오후키에 뷰티인 케어까지 잘 받았습니다
실장님의 어드바이스 덕분에 선택하게된 아이매니저
와꾸와 애인모드 꼭 봐야하는 언니라고....
아이매니저의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인사하고 앉아..
잠시 음료수및 담배타임을 가지며 키티의 상대로 옵저버를 띄워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역시나 아이매니저 애인모드가 후덜덜 합니다.....
이제 슬슬 이동해 샤워를하고 물기닦고 다시침대로~
아이매니저를 침대에 눕히고 우와~ 우와~ 우와~
이제 바디탐험을 시작합니다 조심스래 키스를.....
두눈을 감아주는 센스는 기본이요~
도킹 이후에는 얼마나 달콤한지 크~~~~~~
얼마나 야들야들한지 아이매니저의 탈력은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역립 타임으로 점점 아래로 아래로 동굴의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움의 극치 입니다..
다리를 벌리고 저를 받아주는 아이매니저의 자태를 보면 크~~~~~~
저의 꼬추녀석이 눈치없이 발딱 발기해서리 침대를 뚤을기세네요
벌러덩 누으니 아이매니저가 애무해줍니다...
따뜻한 애인모드 가득한 소프트한 서비스 그리고 촉촉하고 따뜻한 BJ......
어느덧 장갑을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바로 피스톤 운동에 돌입합니다...
힘주고 눈감고 하면 구멍까지 작어 꼭 애기랑 하는 느낌이....
몇번 자세를 바꾸지 못하고 금방 발사되네여....
발사하고 위에서 바로 시오후키를 하는 아이매니저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니
더욱더 사랑스럽고 아껴주고 싶은 맘도 들었지만 쩌는 느김에 오줌이 나옵니다
이제 정리하며 케어도 받고 바디케어까지 받으며 마무리는 물다이까지
두번째 이놈의 욕구를 거부하지 못하고 한번 더 핸플로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샤워후 잠시 담배타임을 갖고 수분케어 받고
둘만의 다음 시간을 기약하며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