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좁보도 이런 쫍뽀가 없습니다.. 못하고 나올뻔 했네요 ㅋㅋ
① 방문일시 : 12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짹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주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진짜 구멍이 어찌나 쫍던지 꼬추 짤리는 줄 알았네요 ㅋㅋ
친구들 사이에서는 쪼끔 싸이즈가 있는편인데
주니가 처음엔 안된다고 커서 안들어 간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ㅋㅋ
그래서 크지 않다~ 한번 해보자 했는데 와.. 진짜 장난 없더라구요~
아마 크신 분들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ㅋㅋㅋ
주니가 어려서 물도 그나마 좀 나오고 했으니 망정이지
안그럼 저도 못 넣고 나올뻔 했습니다 ㅋㅋㅋ
20살의 살결이란.. 정말 부드럽고 탱글탱글 하더라고요 ㅋㅋㅋ
눈도 땡~그래서 오빠~ 하고 부르는데
짹스하면서 오빠라고 하는데 와..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착하기도 착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해줄수 있는건 다 해주더라구요~
어딜 가나 이쁨을 받는 스타일? 이라고나 할까?!
보통 어린 매니저들은 이거 안된다 저거 안된다 일도 잘 못하고
어리숙 하고 (물론 그 맛에 먹는 거기도 하지만 ㅋㅋ) 내 돈 내고
뭔가 아깝다는 기분이 드는 매니저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근데 주니는 전혀
그런거 없어 정말 다 받아주고 잘 웃기도 하고~ 슬림하고 가벼워서
하고싶은 자세 다 할수도 있고~ 들었다 놨다를 몇번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아주 제대로 된 쪼임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주니씨 정말 강추합니다 ㅋㅋ
단... 너무 크시면 아마 못하고 나오실수도...ㅜ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