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그저깨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는 시간때문에 안받았고 힐링B코스
원샷핸플 코스로 체리 예약하고 오뚜기로 갔어요
야간에가서 주차하기는 정말 편했어요 그냥 큰길에
대면되서 주차하고 올라가니 깨끗했어요 가게자체가
지불하려고 11만원을 드렸더니 B코스만 주야간 동일
가격이라고 실장님이 만원을 돌려주시네요 제가 주간
가격만 보고 와서 야간엔 만원비싸겠지 하고 만원 더
낸건데 실장님께서 다시 돌려주셨어요 만원굳었네요
샤워부터하고 3번방에서 있었는데 체리가 들어와서
위아래 스캔떠보니 탄력있는 몸매에 청순한 이미지
네요 태국판 수지 느낌이랄까 수지를 닮았단게 아니고
뭔가 분위기가 그래요 먼저 애무 받는데 찌릿찌릿하네요
잘빠라서 놀램. 원샷하려고 체리눕히고 올라타서 정상위
쑤셔대니 거친신음은 안내는데 조용조용한 숨소리로
맞대응해주는 체리에 미쳐 정신이 팔려 다른체위 못해보고
피니시 해버렸어요 살짝 아쉬웠는데 샤워하고 오라길래
왜샤워를 하라하는거지 생각하고 밑에만 씻고 다시 방에
들어가니 핸플때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려 씻고 오란거였네요
옵션이없어서 ㅇㅆ 같은 옵션은 못했지만 서비스가 워낙좋아
서비스 + 핸플로도 원샷 핸플 아주 만족하며 끝마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