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2.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탐탐
④ 지역 :신림
⑤ 파트너 이름 :한별/송쌤/은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전화로 예약후에 입장하였다.
40분정도 기다려야될거 같다고하여 알겠다고 했다. 인증하려는데 폰 배터리가 방전되어서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대기하다가 너무 신경스여어 카운터가서 인증을 했댜. 실장님이 남자분이셨는데 너무 친절하셨다. 샤워실에 목욕탕도 시설은되어 있었으나 관리하기 힘들어서 그런지 물이 받아져있지는 않았다. 시간이 10시좀 넘어서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휴게실에서 tv 보다가 방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한별 매니저가 들어와서 반갑게 맞아준다. 뜨거운 물로 부어서 따뜻하게 한다음에 입으로 해주는데 독특한 기술이였다. 보통은 가글로 해주는데 느낌이 나쁘지않았다. 날씨가 추워서 데워주려고 그랬던것 같다. 발기되어 연애 시작하는데 여상위로 하다가 너무 힘든지 자세를 바꿔달라고하여 뒤로 하다가 다시 매니저가 누워서 하는데 죽어버려서 시간이 20분밖에 없어서 손으로 해달라고 하였다. 손으로 해주는데 되게 보통은 시간다됬다고 그냥 나가기 마련인데 삐비비빅 소리나도 계속 해주는것이다. 정말 감동 먹었다. 기분좋게 발사하였다. 그러고나서 마사지사가 들어왔다. 감기가 있어서 코가 막히니까 이해좀해달라고 괜찮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양약을 먹으면 몸이 안맞다고 하신다. 한약이 맞는사람도 있다라는걸 첨 알았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마사지를 잘받았다. 어찌 아픈곳만 마사지를 해주시는지 ㅋㅋㅋ 이름 송쎔 꼭 기억 할거다. ㅎㅎㅎㅎㅎ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데 와우 손길이 자극되게끔 몇번을 하는데 와 지릴뻔했다. 전율이 짜릿짜릿했다. 역쉬 베테랑이다. 마사지를 여러군데 다녔으나 이렇게 짜릿짜릿한게 거의 없엇는데 대박이였다. 그러고서 매니저를 기다리는데 안와서 발기된건 가라앉았고 남자 매니저가 들어와서 준비시간이 길어져서 양해 해달라고 하면서 식혜 한캔을 주길래 알겟다고 하면서 기다렸다. 10분정도 됬을가 들어왔다.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여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너무 친절했다. 대기실에 매니저들이 없을정도로 바쁘다고 하면서 바로 들어갔다. 발기를 정성껏 시켜주고서 하는데 신음소리가 대박이였다. 그러나 죽어버려서 손으로 해달라고 했다. 너무 피곤해보여서 힘들것 같은데 하더니 발사했다. 은주도 시간다되어서 보통 그냥 끝내는데 최선을 다해서 해줬다. 가슴을 만지는데 좋았는지 갑자기 속도가 빨라져서 빨리 마무리 할수 있었다. 이렇게 기분좋게 받아본적은 정말 몇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