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토일렛 3대장중 한명 윤아를 만났습니다.
매번 예약실패였는데 두번만에 성공했네요.. 하도 후기가 찬란해서 꼭 보고싶었던 언니입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얼른 없애고싶어서 커피, 과자를 사들고 실장님은 만나
철저한보안검사후 입실 했습니다. 사진과 싱크는 좀 떨어지는것 같았지만 아주 이쁜얼굴입니다.원피스를 입고있어도 커다란 S라인은 또렷하게 보이더군요~ 커피마시고 과자먹으면서 얘기하니 금새 분위기가 좋아지네요. 씻구와서 먹자해서 훌러덩 옷을 벗더니 아 먹고 이닦아야하니 먹구 씻자 하네요ㅋㅋ 그렇게 누드로 커피마시고 쿠키먹었습니다ㅋㅋㅋㅋ
엉뚱하면서 귀엽네요^^ 씻겨주는데 몸매가 장난아닙니다 샤워실에서 덥치고싶었지만 좁아서 참았네요ㅜㅜ
침대로와서 제 성감대를 묻더니 잘모르겠다니까 여기저기 스스로 서치를 합니다ㅋㅋ 제 동생놈 보더니 놀라더니 걱정을 하네요 이젠 윤아텐션좀 올려야겠다 싶어서 역립시도합니다 잘느끼는 타입입니다. 어느정도 달궈놓고 삽입하는데 좁네요ㅜㅜ 살살 적응기를 거치니 좀 괜찮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스스로 좀 찔려서 후닥 집중해서 1차 끝냈네요 그뒤론 그냥 앤모드하고 집에가야지 했는데 한번은 아쉬우니 해보자며 생각보다 괜찮다고 자기가 덤비네요ㅋㅋ두번째는 확실히 달랏습니다
옆치기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ㅋㅋ
오빠꺼에 적응좀 하게 또와 하는 윤아와 뽀뽀하며 헤에졌습니다. 근데 예약이 힘들어ㅜㅜ 언제 가야하나 걱정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