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적이 있는 +3크림이가 생각이 나서 평촌S에
전화를걸어 혹시 크림이 나왔는지 문의를 드렸더니 실장님이
나왔다고 말을하셔서 크림이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반겨주는 크림이 오랜만에 본다고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이 귀엽네요
쇼파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장난도 치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문질러주는데 따뜻하면서 개운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가슴부터 부드럽게
온몸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와 BJ를 하는데 스킬과 흡입력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받아보다가 이번에는 반대로 역립을 하는데 아담한
가슴을 애무하면서 키스도하고 크림이의 소중한 부위를 혀로 자극을
하면서 애무를 하는데 반응도 좋고 심음소리가 더욱 흥분하게 만드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쪼임도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신나게 즐기면서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의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역시 자꾸 보고싶은 이유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