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또 보고싶다. ㅠㅠ
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는 나비를 만나러 간다.
이번이 벌써 3번째. 나비에게 홀딱 반해버린다.
나비는 이쁘다.
나비는 섹시필이 강하고 가만히 있으면 표정이 포스가 있어서
본인이 계속 웃는 타입. 그리고 말도 잘해서 재미있고 즐거운 타입.
그래서 난 나비가 좋다.
나비는 클럽에서도 화끈하고 서비스도 잘한다.
클럽에서는 어느 언니에게도 꿀리지 않게 전두지휘하며 날 공략한다
분위기에 화끈하게 어울려 놀 줄알고 나를 이끌 줄 안다
물다이에서는 한 15분이상은 해주는것 같다. 아주 꼼꼼하게
바디를 타고 애무를 하고 방향을 전환시켜서 애무를 하는데.
정말 나비가 화려하게 움직이는것을 보면 아주 미치겠다.
그대로 정말 돌진하는걸 참느라 늘 힘들다.
물다이에서 나와서도 나비는 나를 정성스럽게 애무한다.
진한 애무와 키스에 보답차 나도 나비의 가려진 그곳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나비는 아주 멋지게 나를 받아주면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나비의 신음소리는 정말 대박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아랫쪽도 흥건히 젖으니 나도 기분이 좋다.
나비가 꼭 위에서 먼저 시작을 한다.
진한 나비의 말타기를 느끼면 정말 기분이 좋다.
어찌 허리가 저리 잘록할까.. 부럽다. 그래도 나비가 내 배를
좋아한다. 나비가 행복하게 말을 타고 나도 위로 방향을 전환해서
나비와 절정으로 치달어 간다.
정말 다리를 올리가 달릴떄 정말 미친듯한 서로의 신음소리와
키스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나비가 또 보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