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오리지널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미세먼지를 뚫고 오리지널로 향했습니다
이깟 미세먼지가 저의 성욕을 막을수 있겠습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우중충한 하늘을 보니 정말 움직이기 싫었네욬ㅋㅋ
하지만.. 떡욕망이 훨씬 강했네요
우중충한 미세먼지를 뚫고 도착하였습니다
방으로 입실하니 셔츠만걸친 +_+
제니의 몸매가 저를 반겨주는군요 오호
고민할게 없었습니다
씻은뒤 바로 제니의 애인모드를 느껴봅니다
쭈웁쭈웁
끈적끈적
분위기만 맞춰주면 제니가 리드해주며 느낍니다
69로 점점 달아오르고
조금씩 액이 나오는거같을 시쯤에 펌핑을 시작하였죸ㅋㅋㅋ
키스는 계속해줍니다
정자세도 했다가
옆치기도 했다가
뒤치기도 했다가
그래도 키스는 계속 해줍니다
간간히 터지는 신음소리가 꼴릿하게 만들어주는군요
제니가 달아올라 소중이가 흥건히 젖어갈때쯔음
저도 끝자락까지오고 참고 버티다 발싸하였습니닼ㅋㅋㅋ
또 방문해야겠다 싶어서 얘길하며 더 친해진뒤 빠이빠이를 하였네요
몸매도 슬림하면서도 튀어나올때 나온게 저의 워너비 몸매입니다
따봉 5개 주고갑니닼ㅋㅋㅋ 또보자 제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