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퇴근전 급달림이 발생하여
큐피트에 마지막으로 전화를 하게 되었네여..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퇴근 후 가게되었네여..
처음 가본 곳이라서 잘몰랐지만 전화로 물어봐도
잘 응대해주시는 실장님때문에 늦지 않게 도착 ~~
설레네요 ㅎㅎ
리아씨가 반갑게 반겨 주시네여.. !!!
편안하게 해주실려는 마음씨도 보기에 좋았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데 하나 하나 풀어주고 느껴지는게 달랐습니다.
다양한 손기술과 끊김이 없고 전체적으로도 한번 더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서비스 시간이 되자 리아가 올탈의를....침 꿀꺽~!!!!
꼭지 애무부터 비제이를 해주는데 혀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ㅠㅠ
부비부비하다 느낌이 오길래 ..."오빠 쌀꺼같다"라고 말하니
핸플로 저를 지긋이 쳐다보면서 발사 했네요 ㅎㅎㅎ
저는 즐겁게 즐달하고 왔네여..
빼는것 없이 다 받아주시려고 하시는것 같은 마인드가 좋구여 ..
재접견 생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