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밴츠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25살이라는말에 좀더 어린언니 보고싶은데라는 생각에
조금망설였지만 그냥만나보기로합니다
수지를 보니 제가 망설였던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첫인상 대박 이쁩니다~
휴게에서 이런 상급 와꾸를 보다니......고추에서 눈물이 날정도 ㅋㅋ
귀여우면서 청순하게 이쁜얼굴에 큰눈망울으로 날 쳐다보는데
심장에 둑흔둑흔댐......몸매도 슬램하면서 가슴은 대봑 큼ㅋ
이렇게만 말씀드려도 제가 땡잡았다는걸 아시겠죠????
샤워도 같이하다가 갑자기들어오는BJ
행복하게 쪼옥 빨리고 침대로 고고합니다
뒤판부터 그녀의 농염한 혀놀림이
똥까시도 들어오고 앞판으로 비제이에 육구로 혀낼름낼름해주고
타이밍 되었을때 삽입해서 여기저기 막그냥 사정없이
허리를 움직였네요
그러니 좋은지 신음이..저도 무척조았네요
그렇게 바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이즈상급에 좋지만 서비스나 마인드도 완벽했던 수지였습니다
날 20대때의 그 정력을 찾아줄듯한 임팩트있는 수지 또 보고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