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통화중 아름매니저 볼수잇다고해서
예약후 차타고 넘어갔습니다 일단 방을 안내받고 아름매니저 보러 들어갑니다
똑똑소리와함께 문이 열리고 아름매니저 오우~얼굴은 어린데 몸을 스윽 터치해보니
굉장히 탄력있네요C컵 가슴까지 장착 역시 베리굿 24살이라는데 실제는 나이도 엄청 어려보이고
눈빛이 아주 섹시해보입니다...
할때는 정말 미친듯이 달려드네요
그리고 마인드도 좋아서 그냥 다받아줍니다
딥키스부터 피부도 부드럽고
쪼임은 왜케좋은지 봉지사이즈가 정말 작아서 맘에듭니다
그리고 냄새도 없어서 69오래했네요
오랜만에 서울와서 어린애한명 따먹고 갑니다 .............
즐달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