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원언니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유난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일이 많아서 좀 늦게 끝나는 날이었는데
그래도 끝나고 맥주 한잔 마시려고 친구놈 불러내서 노가리를 까고 있었네요
역시나 술한잔 마시면 생각나는 여인네 생각....
꼴림을 멈출수가 없어서 몇번 갔었던 꿀에 예약해봅니다
술자리 정리하고 꿀로 찾아갔네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헤원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쁘장하고 몸매 좋은 그녀
마사지도 잘하고 저의 성감대를 아주 잘 만져주네요
시원한 마사지 받으며 저도 조물딱 조물딱....
이미 벗은 상태이기 때문에 바로 사까시 들어오네요
오오..압력이...
입보지 소리 들을정도로 정말 사까시 잘 합니다
애무가 끝나고 삽입하는데 이미 질질 싸고 있는 제 똘똘이와 혜원이의 봉지
들어가는데 젤없이 무난히들어갑니다
떡감 엄청 좋고 섹스에 미친여자처럼 본인도 잘 즐기는 타입이네요
반응 아주 좋고 떡감 좋으니 저도 매우흥분상태였습니다
위에서 말도 잘타고 신음소리도 아주 좋고
혜원언니 상당히 괜찮았네요
다음에 와도 혜원언니만 보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