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부터 봐왔던 강백호팀장에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되서
독고로 전화걸고 일찌감치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유흥은 독고가 진짜 제맛이라생각..
같이오면 화끈하게 잘 못놀겟더라구요..^^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를 보고 1조4명 2조3명 보았는데
약간 섹끼있는친구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이름은 ㅇㄹ 들어오자마자 안아주면서 바로 뽀뽀 한번해주더라구요
벌써부터 즐달마인드 감지완료..
바로 인사쑈타임 들어가고 끝나고도
언니는 올라타 저의 꼬츄에 부비부비도하고
내려와서는 꼬츄에서 손을 안놓길래 진짜 꼴려서 연애하기도 전에 쌀번했내요
언니가 만져주는 너무너무 부드럽더라구요 ㅎㅎ
그리 바쁘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들어오더라구요..
달아올라 마무리 인사 생략하고 급하게 바로 올라갔네요 ㅎㅎㅎ
몇일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시원하게 놀러가실분 정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