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방문에서 시원언냐 한번보자고 스타일미팅 끝내고
방문한 상태라서 도착후 바로 대기방에서 기다리다가
부장님따라 방으로 이동하고 문이 열리는 순간
어디서 이런 여신이
부장님.. 이쁘다고 말씀해주셨으면 마음에 준비라도 하고 있었을텐데..
순간 얼음이 되고 침대에 앉아 음료를 권해주는 시원언니
기럭지도 길고 완전 제스타일입니다!! 청순슬래머
언니가 웃으며 말을 잘 걸어주네요
괜히 미안한마음까지
이렇게 아릿다운분을 제가 감히 먹어
아니 즐겨도 될지..험악한 제얼굴을 가르고 싶네요
언니가 또한 말도 엄청 잘걸어주네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처음뵌분과는 어색함이...쏴 한데
시원 언니 엄청 편하게 해줍니다
대화를 한뒤 제옷 하나하나 받아 걸어주시고
등을 돌리더니 지퍼를 내려달라는
떨리는 손으로 지퍼를 내리고 벗은 몸을 감상하니
박수가 절로나옵니다
어떻게 뱃살하나 없이 완벽합니다
옷을벗고 씻김을 당해보러 이동하는데 물다이또한 엄청난 스킬이
이렇게 이쁘고 몸매좋고 성격도 좋은 언니가 어째서 서비스까지 좋단말인가!!!
사실 어제 서울 올라와서 돌고 돌다 다음날 낮 3번째 달림이라 걱정을 했지만
그런걱적을 할 필요가 없었네요
물다이서비스 이후 마른다이로 이동한 뒤 언니와의 즐거운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반응도 신음도...이렇게 좋을수가..같이 즐기는 시원언니..
이건 진짜 지명각입니다
언니와의 즐거운시간도 어느새 벨이 울림과 동시에 끝니 났네요
장비를 제거하고 씻고나와 언니와 마무리 포옹을 한뒤 아쉬운 발걸음을 합니다
이렇게 이쁜언니를 만날수 있게 도와주신 실장님과 분당 페니스북 부장님께 고마워요
제법 지난 시원 언냐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아직 생각이 납니다~!!
달려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