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월 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는 주말예약할려고 했는데 예약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월요일 입성했습니다. ^^ 이벤트가 노콘으로 예약했는데
방에서 레나매니저랑 대충 인사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옷가지들을 잘 정리해주는게 보기좋았네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잘 장착되어있다는게 느껴져서 내상걱정은 좀 줄었습니다.
샤워후딱 하고 나와서 레나매니저와 애기하면서 서서히 예열을 좀 했네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더라고요
키는 대충 165~168 정도 되어보이네요.
군살 별로 없이 잘 관리된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슴가도 자연산 C컵 이상이네요 ㅎㅎ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줍니다.
날씬한 스타일은 아니고 살짝 육덕 느낌입니다.
누워서 레나매니저의 서비스를 느껴봅니다.
처음에는 약간 예열이 필요한것처럼 수줍어하더니 곧 진짜가 나타나네요.
서비스받는 저도 서비스 하는 레나매니저도 애무가 끝날때쯤엔 서로 흥건한 상태가 됐네요.
노콘으로 정상위로 들어갔더니 레나매니저가 신음 소리를 냅니다.
뜨겁게 느껴주는 레나매니저덕분에 저도 덩달아 힘차게 펌프질을 하게되고
많이 느낀 레나매니저가 사정없이 키스를 하네요.
혀스킬이 너무 좋아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요.
이 아가씨는 섹을 즐길줄 아는 아가씨란 생각이 바로 들었네요.
좋은시간 보낸거 같습니다. 다음주에 고향으로 돌아간가니
가기전에 한번 만나보시는거 추천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