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카이마사지샾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할일도 없고 몸도 찌뿌둥해서 마사지받고왔습니다.
스카이마사지샾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관리사 추천도 다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샾에대한 이미지가 좋습니다.
또한 미나관리사님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맛도 찌릿찌릿하고 마디마디 잘 눌러주시고
풀어주셨습니다.
손과 팔꿈치로 눌러주셨던 그 마사지는
너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몸과 마음도 한번에 다 풀리는듯한 마사지였습니다.
사까시까지 달달하게 받고
5분쯤 남아서 약간 대화를 하면서
나머지 5분을 사용했습니다.
끝으로 아쉽게 작별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는데 미나관리사의 마사지랑
얼굴이 계속 생각나네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한번
다시 꼭 가보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관리사에
좋은 실장님 만나서 영광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