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슈가 방문
도착하니 좀 일찍온 것 같은데 실장님이 지금 다른 손님이 없으니 대기가 필요없다네요
저야 대기 없다니 얼싸좋다 방으로 입장하는데 예쁜 원피스차림의 미미언니가 활짝 웃으며 저를 반겨 줍니다
오우 문 앞에서 심쿵사 당했네요
서로 간단한 대화로 친해지는 시간을 좀 가지고 마사지 받기위해 베드에 눕습니다
마사지 열심히 해주네요 저번에 나나매니저님도 괜찮은 실력자였는데 미미씨도 잘하네요
마사지 끝나고 자연스레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애무부터 확실히 프로답게 황홀하게 해주는데 다리 사이로 들어가 밑에서 절 쳐다보며 BJ해줍니다
스킬도 스킬이지만 눈이 마주쳐서인지 더욱 흥분되네요
그래서인지 얼마 못 가 쑥쑥 뽑아내고 나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흐뭇한 달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