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카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이라매니저]
백마가 땡겨서 텐프로급 백마 있다길래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카이라 언니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카이라 언니 딱 보는데 오늘은 100% 즐달 이겠구나 싶었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카이라 언니 스캔한번 하고 저 먼저 샤워장에 들어가니 노!하면서 달려들어와서 같이 동반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는 이제 카이라 언니가 컴온 하면서 더 도발적으로 나오네요
침대에서 키스하는데 눈 감고해야하지만 카이라 언니 얼굴 보면서 키스를 계속 했는데도 엄청 잘 느껴집니다.
키스할때 카이라언니가 눈감고 느끼는 거 보면 진짜 금방 쌀수도...그만큼 너무 예뻤거든요.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콘 BJ당연히 생각했는데 노콘 BJ로 제 동생을 츄릅츄릅 열심히 혀로 굴려주면서 빨아주는데 스킬이 일품!
그녀의 몸을 보고 있는데 골반이 진짜 이게 골반깡패구나 터질듯한 골반의 소유자 카이라..
여상 하면 골반 때문에 떡감 죽일것 같더라고요.
일단 카이라 언니 소중이를 저도 츄릅츄릅 열심히 빨았죠.
핑보에 깔끔한 백보 전형적인 백마 소중이라 해야하나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애무타임 한 바탕 하고 콘을 입으로 물고 달렸습니다.
오늘은 3분도 못 넘긴것 같네요.
카이라 언니 반응 및 신음이 얼마나 과격한지 몸이 부들거리는 떨림과 쪼임 그리고 얼굴 표정 보면 진짜 못버팁니다.
바비인형같은 백마가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면...어후.. ㅋㅋ
각성하고 여상위로 골반 찍기 너무 당하고 싶어서 바로 컴온 하면서 찍어달라고 말했죠.
찍는데 이게 소중이가 보이면서 찍히니까 뒷치기 보면서 하는 그 야릇함과 또 다른 그런 느낌...느낌이 너무 강력하게 와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싸버렸습니다.
싼다음에 그대로 카이라 언니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카이라언니 또 느껴주더라고요.
다 끝나고도 바로 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서로 키스좀 더 하고 같이 또 마무리 샤워로 끝났네요.
조만간 카이라언니 또 접견하고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