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로라는 음란한 섹녀들의 서식지..
남자를 가둬놓고 맛있게 먹는 맹수들~~~ㅋㅋㅋ
화려한 클럽 조명아래로 핫패츠 , 레깅스입은 언니들이 곳곳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고
핫팬츠 입은 저의 파트너 산이에게 보자마자 복도에서 전신을 빨리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며 안마서비스의 끝!
여자의 매력을 몇배로 살려주는 자극적인 의상들......
그중심에 내가있었고..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어떻게 대응을해야할지 생각이안남..
에라모르겠다~ 그냥 산이가 원하는대로 내몸을 헌납하겠노라~~
복도에있는 의자에앉아 키스를 당하며 가슴을 빨렸고
여기저기에서 난무하는 음란 섹드립을..
내 메인파트너 산이는 이 정신없는 난장판속에서도
꿋꿋히 자기 할일에만몰두...
비제이로 내물건을 콘크리트처럼 단단하게 만들어놓았고
허벅지로 내 물건에 비비면서
섹기다분한 시선을 발산~ 제스춰 끝장나는 산이의 몸짓~!
뒤로돌아 팬트를 내렸고 복도에서 스탠딩뒷치기!
언니의 허리를 양손으로 붙잡고 팥팥팥 들어가는데..
산이의 머리결이 찰랑거리며 암코양이같은 신음소리 터져나오고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이 심하게 요동치며 출렁거리니..
이건 안마서비스가 아니다..이건 그냥 메이저급 포르노!!!!
동공 지진나는 나이키클럽에서 전의를 상실하며 백기를 흔들~
산이와 방으로 입장.. 일어설 힘도없어 침대에누워 언니의 엉덩이와 가슴을 주무르며
행복한 애인모드도 즐겨보다가 치는 떡 그리고 신음소리는 꿀맛중에 꿀맛! 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