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으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겨찾는 A안마로 친구들을 이끌고 출동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하이실장님 환한 미소로 저희를 반겨주시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며 저는 아무나 괜찮다고 친구들 잘챙겨주라하시니
한분도 빠짐없이 책임지겠다하시네요
친구들 다보내고 저만 덩그러니 남아 커피마시고있는데 하이실장님 기다린만큼 보답해주겠다하시니
안내로 바로 이동합니다
입장과 동시에 맘을 쫄깃하게해주는 으뜸언니를 만났네요
강남미녀스타일이라 좀 도도할줄알았는데
담배피면서 몰래 아래위로 스캔해보니 이언니 도톰한 아랫입술에 제가 좋아하는 웨이브머리,
머리덕분인지 목선이나 쇄골라인이 잘들어나는게 엄청 매력적이네요
슬쩍 제 허벅지에 손을올려놓더니 쓰다듬는것부터 옆에 착달라붙어서 웃으면서 긴장풀어주려는게
첫만남인데도불구하고 오랜만에 지명만난느낌도 들었어요
탈의하고 샤워하는데 보이는 잘록한 허리라인보고 육성으로 "와..." 하니까 피식 웃더니 우리 으뜸언니 커진동생보고 히죽히죽웃네요 ㅋㅋㅋ
으뜸이가 자극적으로 다가와서 애무하면서 내뱉는소리가 전체적으로 굿이었네요
극강하드서비스보다 부담스럽지않고 애인이 애무해주는것마냥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특히 분위기에 더 취해서 좋았던거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허리라인부터 전체적인 몸매가 탁월해서 시각적인즐거움도 상당하네요
애무와 눈빛을 음미하다가 역립하면서 키스를하는데 우리 으뜸언니.. 키스과인듯 ㅋㅋ
혀를 혀로 먹을듯 키스를 엄청잘하시네요
꽤나 긴시간을 키스하면서 몸을 쓰다듬다가 이대로끝날것같아서 바로 장갑끼고 삽입 ㅋㅋㅋ
"천천히 해줘오빠"하다가 다시 키스하는데
삽입느낌이 무지강하게느껴졌네요 밑에 슬쩍슬쩍봐도 장갑꼈는데 일부러 제동생을 강하게무는건가 싶을정도로 만족스러운쪼임이었어요
결국 뒷치기로 허리와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속도높히다가 발싸..ㅋㅋ 휴
너무빨리싸버려서 뻘쭘해하고있는데 고맙게도 예쁘게웃으면서 자기도너무좋았다고 위로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