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탕웨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땡겨서 어제 달리고왔네요..ㅎㅎ
도착후 실장님에게 추천부탁하니 코코가 된다고해서 코코를 초이스했습니다.
방안내후 샤워하고 와서 기대감에 대기중..ㅎㅎ
노크소리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네요 ㅎ
얼굴은 보기편하고 수수한듯 이쁜 스타일이고
몸매는 슬림하고 탱탱한 바스트가 이쁘네요
거기에다가 나이가 아직 어린 친구네요 오오 땡잡았네요 ㅋ
마사지를 받는데 솔직히 큰 기대감은 없었는데 생각외로 꽤 하더군요 ㅎ
마사지하면서 대화를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영어도 어느정도 간단하게 하구요.
전 잘하지못해서 간단하게만 물어봤지만요..
짧게나마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마사지가 끝나고 기대하던 시간이네요ㅋㅋㅋ
슴가가 가슴에 닿는데 상상외로 크더군요..ㅋㅋ
어제일인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ㅎ
립섭스는 또 어찌나 잘하던지~ㅎㅎ
간만에 제대로 달려봤네요 ㅎㅎㅎ 조만간 다시 와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