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자고일어났는데 몸상태가 좋질않네요
등이며 어깨며 온몸이 쑤시고 특히 얼마전 가을 등산한다고
가볍게 작은산 올랐는데 하체가 하루이틀 삼일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통증이 심하네요 안되겠다싶어
마사지 받을려고 선릉에 달빛바디테라피로 전화드렸습니다
처음엔 안받아서 장사 안하시나했는데 몇분후 바로 전화와서
예약하고 보영이라는샘으로 오후에 예약해서 갔습니다
도착해서 보영샘이 안내해주는데 이쁘고 귀엽게생겼네요
섹기도있어보이고 ㅎ 그리고 생각보다 내가 상상했던거보다
훨씬 너무 어렸습니다
어린데 마사지 실력도 너무좋고 밀착감도 좋고
손터치가 장난아니셨어요
목으로 어깨로 그리고 허리로 가장 통증이 심한
하체로 하체가 안좋다고 애기하니 오일로 집중적으로
따스함이 느껴지는게 찐한 파스파른듯한데
손으로 부드럽게 비벼주고 만져주다보니 너무시원했습니다
날이 추워져서인지 몸이 건성인편인데 더욱 심해져서인지
오일도 정말 아낌없이 마구마구 뿌려주셨습니다
밀착해줄때마다 느껴지는 짜릿함
엉덩이밑으로 손이 쭉하고 들어올때 그 쾌감
돌아누워서 밀어주고 밀착해주며 온몸을 사용해서 자극해주던 손움직임
마지막까지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