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드림걸즈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가 찾던 귀요미 유미를 보고왔습니다
휴게텔을 여기저기 많이다녀봤지만 맘에드는 여성분을 찾기가 쉽지않네요
의정부에 새로 생긴 드림걸즈라는곳에 프로필이 너무 이뻐 실사인지 실장님께 물어보니
다실사라해서 바로 찾아가봤습니다 솔직히 큰기대없이 갔는데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진짜 실사랑 완똑!! 솔직히 실사보다 조금더 귀여운거같아요
일단저는 영어가조금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했는데 오늘 처음일하는거라고하네요
완전땡잡았다 생각하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처음맞나? 여기 샵이 처음인가 샤워실에서 기본 서비스를해주는데
그냥 싸고 갈뻔했습니다 ㅜㅜ 제가 토끼까지는아닌데 빠는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방으로와서 저는 누워있고 유미는 몸을 닦고 닦자마자 웃으며 제품에 안겨주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웃으며 다시 애무를하는데 얘는 일하는게아니라 그냥 즐긴다는 표현밖에없네요
서로 온몸을 만지며 같이느끼는데 솔직히 여자친구랑 하는것보다 좋네요 ㅋㅋㅋ
그렇게 여럿 애무를 하고 역립까지마무리를하고 제위에 올려봤는데
역시나 말타기도 아주 시원하게 흔들어주네요
키스를하면서 자세를 바꿔봐도 너무 좋다는 표정으로 저를 좀더 흥분시켜주는데
멀리가지못하고 저도 모르게 사정을해버렸네요 ㅜㅜ
아직 머리속에 생각한자세가있는데 ㅜㅜ
싸고나서도 애인모드 확실히 해주는유미 끈나고 저에게 뽀뽀를하며
음료수를 건내주는데 와 그냥 손잡고 집으로 데려가고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휴게텔에서는 처음이런생각을 들게해주네요
왜 내가 짧은콧스를 했을까 제가 살짝원망스럽기도하고 ㅋㅋㅋ
다음찾아갈땐 최고긴 콧스해서 유미랑 조금더 즐거운 시간보내야겠네요
집도가까우니까 자주찾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