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연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성스러운 청순함과 섹시함이 교차하는 와꾸
165정도 키에 슬림한 몸매를 보여주고
자연산 가슴은 B컵으로 모양 예쁘고 촉감이 참 좋네요
연두는 특히나 피부가 참 뽀얗고 매끄럽습니다
마인드 좋고 여성스러운 상냥함이 있는데
서비스쪽보단 애인모드쪽 특히 연애쪽인것 같습니다
키스부터 깊고 진하게 하고 연두의 몸을 탐해봅니다
살짝 벌어진 연두의 입에서 므흣한 섹소리가 새어나오네요
흥분한 주니어가 발딱 서고 연두의 몸을 더욱 탐합니다
역시나 연두의 반응이 자연스럽고 정말 므흣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 연두의 그곳을 혀로 부드럽게 애무합니다
연두가 제 애무를 기다렸다는듯 느껴버리네요
신음과 같이 베어나오는 물과 함께 움찔거리는 연두의 입구
허벅지가 내 머리를 조여오면서 내 손을 꼭 잡은 연두가 느끼네요
이번에는 연두가 부드럽지만 적극적인 나를 유린하네요
bj를 상당 시간동안 섹시한 입술과 혀로 즐겨주시네요
콘착용하고 연두에게 넣으니까 나를 땡기면서 골반을 움직입니다
연두의 진정한 매력은 연애감이네요 황홀 그자체입니다
주니어를 끝까지 넣으니 아... 따끈함과 쪼임으로 절 유린하더군요
여상에서 즐긴 후 섹시한 뒷태를 감상하며 신명나게 펌프질을 합니다
연두의 커지는 신음과 많아지는 물이 쪼임과 같이 전해져 오네요
마지막은 정상위로 키스와 함께 절정을 연두에게 뜨겁게 토해냅니다
그 순간 연두도 자신쪽으로 땡기면서 골반을 비벼대네요
끝나고도 빼지 않고 연두가 아래를 천천히 움직이며 여운을 느끼네요
그 표정과 그 섹함이란 휴...ㅎㅎ
요즘 딸리는 체력인데도 그럴땐 어디서 그렇게 힘이나는지 ㅋㅋ
<한줄총평>
서비스족이나 극와꾸족은 비추 / 애인모드족 연애족은 적극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