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엊그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시 중리동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너무 즐겁게 놀다가서 후기 남깁니다
전화드렸더니 왜이리 오랜만에 연락주셧냐고::: 수지씨 추천해주셔서
수지씨 접견했습니다 영계라는 말에 혹해서 예약잡아버렸네요
너무 일찍도착해서 추위에 좀 떨줄 알았는데 다행이 빨리 준비되서 밖에서 많이 있지는 않앗네요
방에 들어갓더니 귀요미한명이 안녕하세요 반갑게 인사로 맞아주네요
담배하나 피자 했더니 펴도 된다고 해서 담배하나 핍니다 이 친구는 담배를 안피우네요
담배하나 다 태우고 나니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로 가면서 힐끔 몸을 보니 가슴이 정말 대박이네요
오랜만에 커다란 가슴에 웃으면서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꼼꼼히 잘씻겨주더군요
샤워서비스도 가슴 쳐다보다 끝났습니다 ㅎㅎ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서 삼각애무해주는데 계속 가슴이 제 몸에 닿아서
흥분을 주체를 못하겟더군요 추워서 몸이 얼었는데 수지씨의 따뜻한 몸에 녹여지자 마자 참지 못하고 제가 덮쳐버렸네요
너무 오랜만에 방문해서 살짝 걱정도 있엇지만 너무 대만족 하고 들어갑니다 이제 다시 자주 찾아뵐께요~^^